
개인 매수세에 코스피가 오후 들어 상승 반전하면서 447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6일 오후 1시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14포인트(0.23%) 오른 4467.6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조522억 원, 기관이 842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조204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제약(0.87%), 기계‧장비(2.35%), 의료‧정밀기기(2.30%), 운송장비‧부품(1.84%), 유통(0.56%), 전기‧가스(0.74%), 건설(0.84%), 운송‧창고(1.49%), 통신(1.42%), 금융(1.64%) 등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LG에너지솔루션(2.02%), HD현대중공업(6.63%), SK스퀘어(2.28%), 두산에너빌리티(1.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9%), 셀트리온(1.91%) 등이 강세다. SK하이닉스(0.22%)는 강보합 중이다.
삼성전자(-1.96%), 현대모비스(-1.75%) 등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05포인트(0.53%) 내린 952.45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448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4265억 원, 기관이 169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0.43%), 에코프로비엠(1.58%), 에코프로(3.23%), 파마리서치(4.77%), 디앤디파마텍(4.16%), 원익IPS(2.03%) 등이 강세다.
에이비엘바이오(-5.94%), 레인보우로보틱스(-4.41%), 삼천당제약(-1.38%), 펩트론(-3.10%), 코오롱티슈진(-3.76%) 등이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