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대표 폭행 관련 사과...“사안 중대성 무겁게 인식, 사태 해결에 책임있게 이행 예정”

입력 2026-01-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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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매장 전경.  (출처=조이웍스앤코)
▲호카 매장 전경. (출처=조이웍스앤코)

조이웍스앤코는 5일 최대주주 및 조성환 대표 폭행 보도와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조이웍스앤코는 “어떠한 사유로도 물리적 충돌은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조성환 대표와 조이웍스 등 사안의 중대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조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사법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사건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원만한 해결을 위한 협의 절차를 포함해 필요한 제반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안이 갖는 사회적책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경영 안정성과 신뢰가 훼손되지 않도록 필요한 관리 및 대응 조치를 지속해서 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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