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장비 기업 삼지전자 주가가 10% 가까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삼지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46% 오른 1만6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삼지전자가 지난 2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 취득은 NH투자증권이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2일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