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매년 LNG 50만t 직도입

입력 2009-09-10 1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년부터…셰브론과 공급계약

GS칼텍스가 셰브론과 계약을 맺고 매년 액화천연가스(LNG)를 직도입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쉐브론로부터 LNG를 매년 50만t씩 구입키로 하고 양사와 구매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S칼텍스는 쉐브론 오스트레일리아사(社)와 쉐브론 인터내셔널가스사로부터 매년 25만t씩 LNG를 공급받게 된다. 특히 쉐브론 오스트레일리아가 공급하는 25만t은 쉐브론이 쉘, 엑슨모빌과 함께 개발한 호주 고르곤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것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LNG를 직도입할 수 있게 됐다"면서 "고르곤 가스전의 LNG액화기지가 완공되는 오는 2015년부터 향후 20년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S칼텍스는 첫 도입되는 LNG를 여수공장 자가소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1%
    • 이더리움
    • 3,025,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28
    • +0.5%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82%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