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대상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 진행

입력 2026-01-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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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오전 판교 사옥 테크노플렉스 로비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을 격려하는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오전 판교 사옥 테크노플렉스 로비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을 격려하는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긍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그룹 본사 사옥인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하이테크 연구소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을 비롯해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동시에 열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날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INNO)·베이(VEI)·션(SEAN)’이 그려진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엽서에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것 다 이루세요”라는 응원 문구를 담았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격려의 마음이 올 한 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매월 진행하는 전사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를 비롯해 가족 초청 행사 ‘드라이빙 데이’, 자녀 초청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활용 휴양 시설 제공 등 다양한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전한 기업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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