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으로 사명변경

입력 2009-09-1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컨버전스기업 디지털큐브가 '아이스테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디지털큐브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아이스테이션’으로의 사명변경과 신임 사장에 삼성전자 상무출신인 박전만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에게 디지털큐브 보다는 PMP, 내비게이션 등 대표 브랜드인 아이스테이션으로 더 친숙하게 알려져 있어 효율적인 브랜드 관리의 필요성과 해외진출을 겨냥해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업로고(CI)는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Nothing but New)’는 슬로건을 삽입한 아이스테이션 로고를 그대로 채택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