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동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9000만 원(8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3단지’로 31억 원에 실거래되며 9억1000만 원(41%) 올랐다. 3위는 같은 지역의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39억 원에 거래되며 7억8500만 원(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마포구 ‘래미안공덕3차’가 22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5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성동구 ‘대림강변타운’은 19억 원에 거래되며 7억 원(5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 경기 안양시 ‘목련9단지’, 성남시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1단지’, 서울 종로구 ‘명륜아남1단지’, 강남구 ‘도곡렉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