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특수' 사라진 소비 3.3% '급감'…1년 9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포토로그]

입력 2025-12-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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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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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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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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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추석 효과가 소멸되면서 소비가 크게 위축된 반면, 생산과 투자는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3.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으나,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3.3% 급락해 작년 2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8월과 9월 감소 이후 10월 일시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판매는 4.3% 줄었고, 의복 등 준내구재도 3.6%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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