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부터 기온 올라 최고 12도...중부 지방 눈·비

입력 2025-12-27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박과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우박과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올해 마지막 일요일인 28일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면서 큰 추위는 없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북과 경북 등지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3~8㎝ △강원 북부 내륙 2~7㎝ △경기 북동부 1~3㎝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으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4도 △강릉 2도 △대전 -1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7도 △춘천 2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14도로 예측된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0,000
    • +0.23%
    • 이더리움
    • 3,17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71,000
    • +2.61%
    • 리플
    • 2,060
    • -0.15%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85%
    • 체인링크
    • 14,520
    • +2.6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