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북 찾아 "내란 이후 세상은 조국혁신당이 책임질 것"

입력 2025-12-27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김건희 모두 감옥⋯내란 일당 재판 중"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전북 정읍시 샘고을시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전북 정읍시 샘고을시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전북을 찾아 "내란 이후의 세상은 조국혁신당이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오전 정읍시 샘고을시장을 방문해 "윤석열, 김건희는 모두 감옥에 갔고 내란 일당은 재판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북은 특정 정당이 독점정치를 해왔다. 더불어민주당을 존경하고 손잡고 일하고 있지만 조국혁신당이 더 잘할 수 있다"며 "전북 발전을 위해 조국혁신당을 지지해 달라. 기회를 주신다면 삶의 질 지수 1위인 지역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전북의 어느 정치인이 '조국혁신당을 밀어주면 국민의힘을 도와주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며 "그런 걱정을 붙들어 매시라. 제가 국민의힘 좋은 일 시키겠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북이) 특정 정당을 수십 년간 지지했지만 변화가 있었나. 변화가 있으려면 경쟁해야 한다. 전남 담양군에서 변화를 일으켜서 조국혁신당 군수를 배출했듯이 여기서도 경쟁하고 혁신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후에는 부안군과 고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15%
    • 이더리움
    • 3,13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20,000
    • +0.1%
    • 리플
    • 2,008
    • -0.59%
    • 솔라나
    • 126,400
    • -0.71%
    • 에이다
    • 361
    • -0.28%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6%
    • 체인링크
    • 14,070
    • +0%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