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형펀드 닷새째 자금이탈

입력 2009-09-10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주식형펀드의 자금유출이 닷새째 이어졌다. 다만, 이탈 규모는 축소되는 모습이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402억원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31억원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464억원 늘어난 133조772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9조3362억원으로 전일보다 423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41억원 늘어난 54조4364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7108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5557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1조2666억원 늘어난 114조7196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1620억원 증가한 43조832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2100억원 줄어든 32조80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3800억원 줄어든 96조685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3,000
    • -0.27%
    • 이더리움
    • 2,63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03%
    • 리플
    • 1,713
    • -1.15%
    • 솔라나
    • 111,800
    • +1.1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34%
    • 체인링크
    • 12,010
    • +0%
    • 샌드박스
    • 84.19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