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1.53% 내려 4000선 반납…코스닥 900선

입력 2025-12-18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3900선으로 내려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1.90포인트(1.53%) 내린 3994.51에 마감했다.

개인이 4903억 원 사들인 가운데 외국인이 4337억 원, 기관이 936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유전자 치료제 및 분석(7.38%), 페인트(4.35%), 치매(4.02%) 등이 올랐다. 2차전지 생산(-6.50%), 탈모 치료(-4.85%), 2차전지 나트륨이온(-4.46%)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0.18%), SK스퀘어(2.65%)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0.28%), LG에너지솔루션(-8.90%), 삼성바이오로직스(-0.69%), 삼성전자우(-1.43%) 등 대체로 약세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74포인트(1.07%) 내린 901.3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864억 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4억 원, 39억 원 순매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2.38%), 에이비엘바이오(2.47%), 코오롱티슈진(1.80%) 등이 올랐다. 에코프로비엠(-7.00%), 에코프로(-4.74%), 레인보우로보틱스(-2.80%)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8,000
    • -0.5%
    • 이더리움
    • 2,964,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445,600
    • -0.93%
    • 리플
    • 1,969
    • -1.01%
    • 솔라나
    • 121,600
    • -0.57%
    • 에이다
    • 347
    • -0.86%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379
    • +1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5%
    • 체인링크
    • 13,520
    • -0.59%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