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성 현대차 영업이사, 역대 최초 누적 판매 8000대 “매일 밥 먹듯 車 판매”

입력 2025-12-10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6년 입사해 약 30년 만에 대기록
2018년 5000대 달성해 ‘판매 거장’ 등극

▲역대 최초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한 최진성 현대차 영업이사. (사진=현대차)
▲역대 최초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한 최진성 현대차 영업이사.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 최초로 최진성 서대문중앙지점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했다.

10일 현대차는 최 영업이사가 최초로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 영업이사는 1996년 입사한 이래 약 30년간 연평균 267대를 판매했다. 2018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 거장’ 칭호를 획득했고, 2023년 6월 역대 두 번째로 누적 판매 7000대를 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연간 판매 대수에 따라 전국 1~10위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전국판매왕’에도 17회 연속 선정됐다.

최 영업이사는 “판매를 하루도 거를 수 없는 끼니라고 생각했기에 달성할 수 있던 기록”이라며 “매일매일 밥 먹듯이 판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영업이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교통사고로 3번의 수술을 받았던 1998년을 꼽았다. 그는 “입원을 한 상황에서도 의사와 환자들에게 차량을 판매하며 늘 한결같은 꾸준함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말했다.

최 영업이사는 8000대 달성의 포상금인 2000만 원을 출신 고등학교에 기부할 계획이다. 그가 출신 고교에 기부한 금액은 20년간 누적 1억4000만 원에 달한다.

현대차는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해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 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 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5,000
    • +0.31%
    • 이더리움
    • 2,71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53%
    • 리플
    • 1,457
    • -1.95%
    • 솔라나
    • 103,800
    • -0.19%
    • 에이다
    • 282
    • +3.68%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24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