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넉달째 홈플러스 납품 중단⋯LG생건은 물량 조절

입력 2025-12-0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 (연합뉴스)
▲31일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 (연합뉴스)

화장품업계가 기업 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와 납품 및 거래 조절을 하고 있다.

4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8월부터 홈플러스에 납품을 중단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대금이 정상적으로 회수되지 않아 8월부터 납품을 중단했고, 기존 입점된 제품은 계속 판매되는 등 거래는 유지하고 있다. 아직 내년 계획에 대해서는 정해지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은 납품을 중단하고 있지는 않지만 물량을 조절 중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홈플러스의 수요 변화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면서 거래점포 수나 물량을 조절 중으로 아직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며 “채권 문제가 없는 선에서 진행 중이며 향후 납품 중단 계획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1,000
    • -0.37%
    • 이더리움
    • 2,69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
    • 리플
    • 1,446
    • -2.89%
    • 솔라나
    • 103,900
    • +0%
    • 에이다
    • 282
    • -4.41%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78%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4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