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오네(O-NE)’,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은상 수상

입력 2025-12-04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이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이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통합 배송 솔루션 브랜드 ‘오네(O-NE)’가 ‘2025년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상표·디자인권 부문에서 은상(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전시회로, 우수 특허·상표·디자인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오네(O-NE)는 CJ대한통운의 모든 배송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순우리말 브랜드다. 외래어가 주를 이루는 브랜드 시장에서 한글 친화적인 발음과 직관적인 메시지로 독창성과 친근함을 강조했다. 브랜드 ‘오네’에는 배송이 ‘온다’는 약속과 ‘설렘과 즐거움이 온다’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고객에게 다가오는 배송 상자’를 형상화한 로고를 적용해 CJ대한통운의 첨단 배송 기술력과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를 출시한 후 일관된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내일 꼭 오네(도착보장)’, ‘오늘 오네(당일배송)’, ‘새벽에 오네(새벽배송)’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주말과 휴일에도 고객을 찾아가는 ‘매일 오네’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생활과 이커머스 업계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향후 오네(O-NE)의 상표와 디자인을 신규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와 AI 등 첨단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오네’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브랜드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은 “오네(O-NE)는 배송 브랜드를 넘어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말 상표”며 “앞으로도 상표·디자인권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K물류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도록 지속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7,000
    • +6.9%
    • 이더리움
    • 3,451,000
    • +7.74%
    • 비트코인 캐시
    • 393,700
    • +28.12%
    • 리플
    • 1,994
    • +14.14%
    • 솔라나
    • 128,400
    • +6.38%
    • 에이다
    • 314
    • +14.6%
    • 트론
    • 472
    • +1.51%
    • 스텔라루멘
    • 277
    • +1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1.93%
    • 체인링크
    • 16,460
    • +11.82%
    • 샌드박스
    • 67.18
    • +1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