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영전자,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올해 최고가

입력 2009-09-07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영전자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올해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삼영전자는 7일 오전 2시6분 현재 전일보다 3.01% 상승한 1만37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영전자는 LED(발광 다이오드) TV 시장 성장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는데 주요 납품업체인 삼성전자와 LG 전자의 매출 확대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LED TV 출하량 증가로 동사의 슬림 커패시터 매출이 늘고 있다"며 "동사의 실적 개선 추세가 올해 하반기 및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적자를 보였던 무선사업을 2분기에 구조조정 함으로써 3분기부터 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이고 장기적으로 부동산 개발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변동준, 김성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8,000
    • -0.14%
    • 이더리움
    • 3,02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