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 선봬

입력 2025-12-0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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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를 통해 니나 존슨 갤러리 '조지 넬슨 프레스턴'의  'Apenas Cinco Semanas Da Kissama e as Colinas Do Brasil Nos Surpreenderam'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를 통해 니나 존슨 갤러리 '조지 넬슨 프레스턴'의 'Apenas Cinco Semanas Da Kissama e as Colinas Do Brasil Nos Surpreenderam'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

이번 컬렉션은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 전시된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 △쿠리만주토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 △니나 존슨 △베르멜료 △션 켈리 △찰리 제임스 갤러리와 같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 7곳에서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아우른다.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독특한 문화적 관점을 담은 작품들을 추가하며 컬렉션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삼성 TV 사용자들이 가정에서도 아트 바젤이 전하는 에너지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트 바젤 최고 예술 감독 겸 글로벌 디렉터인 빈센초 데 벨리스는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갤러리와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확장되고 있다"면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의 엄선된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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