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시장, 금통위 여파에 약세 마감⋯美 추수감사절 휴장

입력 2025-11-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가는 27일 국내 채권시장이 약세 마감했다고 분석했다.

김지나·이정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전날 국고 3년물이 장중 3%를 웃도는 등의 충격으로 전 구간의 금리가 급등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결과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 금통위에서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는 ‘인하 기조’를 ‘인하 가능성’으로, 추가 인하 ‘시기’를 ‘여부’로 각각 조정했다.

김 연구원과 이 연구원은 “금통위 이후 금리가 급등했다”며 “금리 동결과 경제전망 상향 후 금리 상승이 통화정책 기대 조정 현상이며, 향후 동결과 인하를 동시에 열어둬야 한다는 등 매파적 발언의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채권시장은 추수감사절로 휴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2,000
    • +3%
    • 이더리움
    • 3,084,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07%
    • 리플
    • 2,099
    • +3.91%
    • 솔라나
    • 130,700
    • +3.98%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41%
    • 체인링크
    • 13,540
    • +3.1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