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폐회사하는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포토]

입력 2025-11-27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다시 맞붙은 美·이란…호르무즈 무력충돌 재개 [호르무즈 긴장 재점화]
  • '금어기 끝' 마트 할인전…제철 꽃게 제대로 고르는 법 [이슈크래커]
  •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
  • PC용 D램 현물가 44달러대…내년 CSP 투자비 68%가 메모리
  • "몇 잔 안 마셔서, 술 깬 줄"…음주 운전자들이 운전대 잡은 이유 [데이터클립]
  • 한화, KAI 2대 주주 굳혔다…최대주주 오르면 기업결합 다시 심사
  • 단독 오세훈 서울시장, 내일 국민의힘 국토위 의원들과 만찬 회동
  • 3% 급락했던 코스피, 장 막판 뒤집었다…6800선 회복
  • 오늘의 상승종목

  • 08.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40,000
    • -0.58%
    • 이더리움
    • 3,39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0.79%
    • 리플
    • 1,899
    • -1.04%
    • 솔라나
    • 142,100
    • -0.91%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59
    • -2.34%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1%
    • 체인링크
    • 15,580
    • -1.45%
    • 샌드박스
    • 49.11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