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노른자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진다?[에그리씽]

입력 2025-11-27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한다. 국내 최초 계란 식품·산업·웰니스를 아우르는 대형 계란 박람회 ‘에그테크 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에선 이 코너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한 계란의 신세계를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행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편집자주>

▲계란 상식 퀴즈 (이투데이DB)
▲계란 상식 퀴즈 (이투데이DB)

노른자 색이 진할수록 영양가가 높다. (X)
색은 사료에 따라 달라지며 영양과 직접 관계 없다.

물에 넣었을 때 완전히 떠오르면 상한 계란이다. (O)
오래된 계란은 공기 주머니가 커져 떠오른다.

유통기한만 보면 신선도를 알 수 있다. (X)
산란일자도 같이 봐야 한다

계란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큰 영향이 있다. (X)
최신 연구에 따르면 계란을 먹는 것이 일반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계란은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해야 한다. (X)
온도 변화 적은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나 임산부도 날계란 먹어도 된다. (X)
면역이 약한 사람은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껍데기에 금 간 계란은 사용하지 않는다. (O)
세균 침투 가능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7,000
    • +2.68%
    • 이더리움
    • 3,191,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10
    • +1.64%
    • 솔라나
    • 134,300
    • +3.31%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48%
    • 체인링크
    • 13,550
    • +3.5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