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美 텍사스 오스틴지점 개점

입력 2025-11-20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왼쪽 아홉번째), 이태훈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열세번째), 마크듀발 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CEO(왼쪽 열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오스틴지점 개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왼쪽 아홉번째), 이태훈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열세번째), 마크듀발 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CEO(왼쪽 열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오스틴지점 개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미국 현지법인인 우리아메리카은행 텍사스주 오스틴지점이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일 열린 개점 행사에는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과 이태훈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을 비롯해 이옥희 오스틴 한인회 회장, 마크 듀발 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CEO, 데이브 포터 윌리암슨카운티 경제개발청 대표 등 주요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텍사스주 오스틴은 IT·테크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테슬라·오라클·애플 등 대형 글로벌 기업과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계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미국 남부지역의 성장성에 일찍이 주목해 2004년 휴스턴을 시작으로 2018년 달라스에도 대출사무소를 개설했다.

이후 2020년 달라스 사무소를 지점으로 승격시켰으며 2022년에는 조지아주 둘루스 지점을 개점하는 등 미국 내 영업망을 지속 확장해 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지역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현지 고객들의 금융 니즈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9,000
    • +0.89%
    • 이더리움
    • 3,13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523,500
    • -0.48%
    • 리플
    • 2,018
    • +0.55%
    • 솔라나
    • 127,600
    • +1.35%
    • 에이다
    • 363
    • -0.27%
    • 트론
    • 548
    • +1.67%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38%
    • 체인링크
    • 14,110
    • +0.86%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