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월드투어 피날레까지 전석 매진⋯‘쏟아붓는 무대’ 예고

입력 2025-11-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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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제공=쿠팡플레이)

가수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서울 앵콜 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12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전 공연 티켓은 11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단 8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의 국내 티켓 예매는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됐으며, 3월 오프닝 공연 당시 16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던 티켓 파워는 앵콜 공연에서 더욱 강력해졌다. 하루 먼저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의 전석 매진에 이어, 일반 예매 역시 오프닝 공연보다 빠르게 마감되며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올해 한국에서 펼쳐지는 월드투어 오프닝과 앵콜 공연에 총 11만5000여 명의 팬들이 함께하게 됐으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들의 열기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더욱 고조되고 있다.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를 열광시킨 올해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피날레 무대로,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가 예고됐다.

지드래곤은 앞서 “이번 투어의 시작도, 끝도 한국에서 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의미가 크다”며 “이번 앵콜은 그 모든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진짜 끝을 장식하는 챕터가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특히 “말 그대로 다 쏟아붓는 무대”를 예고한 지드래곤의 각별한 다짐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파워(PO₩ER)’를 비롯 ‘투 배드(TOO BAD)’, ‘드라마(DRAMA)’, ‘아이 빌롱 투 유(IBELONGIIU)’, ’테이크 미(TAKE ME)’, ‘보나마나(BONAMANA)’, ‘자이로드롭(GYRO-DROP)’ 등 전 세계 팬들이 사랑한 인기곡을 중심으로 올해 마지막 무대에 걸맞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플레이는 티켓 예매 완료 이후에도 공정한 공연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부정 티켓 근절 정책을 지속 시행한다.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예매가 열릴 예정이며, 부정 거래 정황 발견 시 소비자가 직접 별도 채널을 통해 제보 및 신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에 대한 세부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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