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형 하루만에 자금 유입

입력 2009-09-03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주식형펀드로 하루만에 자금이 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닷새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171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174억원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88억원 줄어든 134조109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9조6089억원으로 전일보다 79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67억원 줄어든 54조5002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1조5498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1181억원 줄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1조4317억원 늘어난 113조147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1610억원 감소한 43조482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420억원 늘어난 32조974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530억원 줄어든 95조90억원을 기록했다.

▲자료:금융투자협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89,000
    • +1.6%
    • 이더리움
    • 3,199,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22%
    • 리플
    • 2,125
    • +2.56%
    • 솔라나
    • 135,400
    • +4.07%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8%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