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화물 시스템 내 고객사 연계 솔루션 도입

입력 2025-11-11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 B747-8F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B747-8F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항공 화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시스템에 고객사들의 시스템을 연동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도입은 전자 상거래 시장의 빠른 성장에 발맞춰 물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변화의 일환이다.

대한항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솔루션은 API 기반의 화물 시스템 연계 솔루션으로, 대한항공 화물시스템과 고객사 시스템 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항공사와 연계된 자체 시스템을 통해 스케줄 조회, 운임 확인, 화물 예약, 운송장 전송 등 제반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 도입은 항공화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의 일환”이라며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해 항공화물 업계에 혁신을 더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글로벌 항공화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8,000
    • +1.92%
    • 이더리움
    • 3,221,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41%
    • 리플
    • 2,012
    • +1.62%
    • 솔라나
    • 122,700
    • +1.24%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05%
    • 체인링크
    • 13,480
    • +3.3%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