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검찰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 관련 피켓시위 [포토]

입력 2025-11-10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앞줄 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앞줄 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96,000
    • +2.39%
    • 이더리움
    • 2,683,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4.18%
    • 리플
    • 1,657
    • +1.41%
    • 솔라나
    • 118,300
    • +1.89%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88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06%
    • 체인링크
    • 11,890
    • +2.68%
    • 샌드박스
    • 73.5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