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민우-아미 부부, 어느덧 출산 임박⋯10배 병원비에 놀란 이유

입력 2025-11-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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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이민우가 아이의 심장 소리에 눈시울을 붉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출산 한 달 전 태아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은 이민우와 아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지난 검사 때 탯줄 위치가 안 좋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자 하더라. 오늘은 재검사를 받는 날”이라고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의사를 만난 이민우는 “일본에서 하혈했었다. 임신 25주차였다”라고 설명했고 의사는 “하혈이 있으면 안 되는 주 수다”라고 말해 걱정을 안겼다.

초음파 검사 결과 탯줄이 나가는 부분이 2.15cm로 정상인 0cm보다 두껍게 나와 걱정을 더 했다. 다행히 우려했던 태아의 발육 상태는 정상으로 확인돼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특히 이민우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양양이(태명)의 우렁찬 심장 소리를 들었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아이는 건강했지만 지나치게 비싼 병원비에 이민우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일반 산모들보다 10배 이상의 병원비가 나왔던 것.

이에 대해 이민우는 “혼인신고를 하면 건강보험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6개월 정도 체류해야 한다더라”라며 “현재 병원비나 약값을 낼 때 말 그대로 부담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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