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방송 최초 메기녀?⋯백합 등장에 분위기 초토화 "기대 이상"

입력 2025-11-07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솔사계’ 사상 처음으로 ‘메기녀’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메기녀’ 백합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장미가 27기 영호, 27기 영식, 18기 영철에게 선택을 받으며 3대1 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장미는 첫인상 선택 역시 몰표를 받은 바 있어 이번 민박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이러한 가운데 첫날 등장하지 않았던 백합이 메기녀로 민박을 찾았다. 당시 제작진은 “오기로 한 분이 떨려서 다시 돌아갔다”라며 “그분이 다시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새로운 분이 올 수도 있다”라고 여지를 남겼었다.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등장한 백합은 “백합 좋다. 밥은 먹을 수 있는 거냐”라며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였다. 뒤늦은 백합의 등장에 솔로남들은 물론 솔로녀들 역시 놀라움을 드러냈다.

백합은 “어제 도쿄 출장이었었는데 연락이 왔다”라며 급히 출연을 결정했음을 알렸다. 이에 27기 영식은 “방금 갈 뻔 했죠?”라고 물었으나 백합은 “아니다. 기대 안 했는데 기대 이상이다. 2박 3일 재밌게 놀아보자”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백합의 등장에 27기 영호는 “들어오자마자 말을 너무 잘하더라. 시원시원하더라. 호감이 생겼다”라고 털어놨고 27기 영식도 “제가 원하던 강인한 여성상이다. 저는 충분히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44,000
    • +0.21%
    • 이더리움
    • 4,34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1.55%
    • 리플
    • 2,711
    • +0.74%
    • 솔라나
    • 181,100
    • -0.44%
    • 에이다
    • 507
    • +2.0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2.66%
    • 체인링크
    • 17,990
    • +0.45%
    • 샌드박스
    • 164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