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말레이시아 Am뱅크와 '금융플랫폼 구축' 맞손

입력 2025-11-06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역금융 지식공유·현지 진출기업 자문 서비스 등 제공

▲(왼쪽부터)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여승배 주말레이시아대한민국대사, 크리스토퍼 얍 AmBank 부행장이 5일 말레시이아 쿠알라룸푸르에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왼쪽부터)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여승배 주말레이시아대한민국대사, 크리스토퍼 얍 AmBank 부행장이 5일 말레시이아 쿠알라룸푸르에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말레이시아 Am뱅크와 '금융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여승배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대사, 크리스토퍼 얍 Am뱅크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두 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무역금융 등 지식 공유 △현지 진출 기업 자문 및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대출, 송금, 현지 계좌 개설 지원 △양국 진출 희망 기업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는 한국 기업의 아세안 진출 거점이자 전략적 교역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은 FTA 타결에 발맞춘 민간 금융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8,000
    • -2.64%
    • 이더리움
    • 3,245,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3.36%
    • 리플
    • 2,103
    • -3.27%
    • 솔라나
    • 128,700
    • -4.6%
    • 에이다
    • 380
    • -3.8%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4.38%
    • 체인링크
    • 14,400
    • -5.51%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