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효도학교 5기’ 진행...오은영 박사 특강 진행

입력 2025-11-0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구청 대강당서 토크콘서트·특강…5일부터 선착순 500명 모집

▲마포 효도학교 5기 홍보 포스터 (마포구청)
▲마포 효도학교 5기 홍보 포스터 (마포구청)

서울 마포구가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효(孝) 소통 클래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이달 5일 오전 10시부터 '마포 효도학교 5기'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참여자 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는 같은 달 29일 오전 10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효 토크콘서트'와 오 박사의 특별 강연으로 구성된다.

토크콘서트는 김현정 프로듀서 겸 앵커가 사회로 맡는다. 콘서트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오은영 박사가 참여해 '2025년, 가족은 무슨 의미일까?'를 주제로 세대와 가족의 가치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어지는 강연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인 오 박사는 '가족 안에서의 진짜 소통,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여 신청은 마포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효도학교는 세대 간 이해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포구의 평생학습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강연이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3,000
    • +0.18%
    • 이더리움
    • 3,39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86%
    • 리플
    • 1,857
    • +0.05%
    • 솔라나
    • 145,500
    • -1.15%
    • 에이다
    • 320
    • -3.03%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0%
    • 체인링크
    • 17,480
    • -1.19%
    • 샌드박스
    • 81.3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