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명민, 00700 새모델 ... 이번엔 코믹

입력 2009-09-01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명민(37)이 1일부터 SK텔링크 국제전화 00700 광고에 등장한다.

국민연금 캠페인, 17대 대통령 선거 광고, 손해보험 광고 같은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김명민에서 잠시 벗어난다. 심리분석학자로 변신, 코믹한 몸짓과 애드리브로 소비자들을 웃긴다. 상대역은 탤런트 임예진(49)이다.

김명민이 펜던트를 흔들며 “왜 비싼 세 자리 국제전화를 쓰게 되었죠?”라고 물으면 주부 임예진은 “친구가 적어준 번호를 그냥 눌러버렸다”고 대답한다. 참회에 가까운 억양으로 고백하며 00700을 되뇐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65,000
    • -0.54%
    • 이더리움
    • 4,35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06%
    • 리플
    • 2,816
    • -0.81%
    • 솔라나
    • 187,600
    • -0.48%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98%
    • 체인링크
    • 17,920
    • -0.78%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