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협력사 대표들과 ‘K-방산 동반성장’ 다짐

입력 2025-10-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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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X 2025 전시장에 협력사 모임 전시공간 마련

▲ADEX 2025의 LIG넥스원 부스에서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왼쪽 열번째)와 A1 Society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LIG넥스원)
▲ADEX 2025의 LIG넥스원 부스에서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왼쪽 열번째)와 A1 Society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LIG넥스원)

LIG넥스원은 협력사 대표단이 전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ADEX 2025’ 전시장에서 LIG넥스원 부스의 ‘A1 Society’ 전시관을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A1 Society는 해외 수출 경쟁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IG넥스원과 함께 일하는 주요 협력사들의 모임이다.

이 자리에서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들은 K-방산의 영역 확대와 수출 증대를 위한 동반성장을 다짐했다. ADEX 2025 기간에는 탈로스와 극동통신, 희망에어텍, 세아전자, 마이크로인피니티, 큐니온, 디지트론, 비츠로밀텍, 단암시스템즈, 대영엠텍 등 10개 업체가 각 사의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LIG넥스원은 주요 국내외 전시회를 계기로 협력사에 부스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ADEX 2025에서는 해외 정부 및 군 관계자는 물론 방산업체 관계자들도 A1 Society의 전시 제품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LIG넥스원은 전시회 지원뿐 아니라 협력사를 대상으로 조달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교육지원, 사원 복지를 위한 커피차량 제공 등 평소에도 우호 협력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동반성장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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