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형펀드 8일만에 자금 유입

입력 2009-09-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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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로 8일만에 자금이 유입됐다.

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288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321억원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25억원 줄어든 134조2317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9조6884억원으로 전일보다 478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504억원 줄어든 54조5432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7962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3051억원 줄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4911억원 늘어난 112조5942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610억원 증가한 43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130억원 늘어난 33조1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8820억원 줄어든 95조6900억원을 기록했다.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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