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숭례초 일대서 아동학대·유괴 예방 캠페인

입력 2025-10-23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숭례초 앞에서 아동학대 방지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숭례초 앞에서 아동학대 방지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

서울 성북구가 숭례초 정문에서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9월 26일 숭덕초에서 진행된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성북구청 아동청소년과와 성북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암경찰서,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 유관기관이 협업해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초등학생 하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들에게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 배너와 피켓을 활용해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알리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최근 아동 대상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성북구는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경제·법무 등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24,000
    • +0.78%
    • 이더리움
    • 3,41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0.55%
    • 리플
    • 1,933
    • +0.78%
    • 솔라나
    • 145,800
    • +1.46%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04%
    • 체인링크
    • 15,840
    • +0.51%
    • 샌드박스
    • 49.11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