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추석, 흐리고 비 내려...낮 최고 17~26도

입력 2025-10-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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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과 제주, 소강상태

▲9월 28일 비가 내리는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 및 외국인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9월 28일 비가 내리는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 및 외국인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추석인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예정이다. 남부지방과 제주에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6~7일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남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20~60㎜, 서울·경기, 강원 내륙, 대전·세종, 전북 10~40㎜ 등이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는 30~80㎜, 많은 곳 산지에는 1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8~17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21~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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