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그룹, 신임 재무총괄 사장에 강순배 전 KB국민은행 부행장

입력 2025-10-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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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배 BS그룹 신임 재무총괄 사장. (사진제공=BS그룹)
▲강순배 BS그룹 신임 재무총괄 사장. (사진제공=BS그룹)

BS그룹은 강순배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을 그룹 재무총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강순배 사장은 KB국민은행에서 화정역종합금융센터 센터장, 중앙지역영업그룹 대표를 거쳐 2023년부터 CIB영업그룹 대표, 부행장을 역임하는 등 30여 년간 투자은행(IB) 업무를 총괄해온 금융 전문가다.

다수의 대규모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기업금융, 투자 관련 업무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전문성을 높여왔다. 특히 금융기관과 민간기업 업계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BS그룹은 강순배 사장이 보유한 풍부한 경험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노하우, 폭넓은 금융 네트워크를 통해 그룹의 재무 전문성과 미래도시 및 청정에너지 등 미래성장 동력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 해남에 5.4GW 태양광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산업단지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 미래도시’로 개발 중인 솔라시도 등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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