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55호점인 '대구 상인 홈플러스점' 오픈

입력 2009-08-28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는 오는 29일 55호점인 '대구 상인 홈플러스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애슐리는 런치 9900원, 디너 1만2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여성 감각의 포근하고 화사한 인테리어와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60여종의 웰빙&건강 메뉴를 제공해 로열티 높은 여성 고객이 많기로 샐러드바 레스토랑이다.

대구 상인 홈플러스점은 동촌 홈플러스점에 이은 대구 지역 2번째 매장으로 홈플러스 상인점 지하 1층에 위치하며 160평, 190석의 규모이다.

대구의 신흥개발지역이자 대단지 아파트가 많은 상인동의 특색을 감안해 가족 및 친지들과 각종 모임을 하기에 적합하도록 공간별로 특색있는 룸들을 마련했으며 특별히 돌잔치를 특화한 매장으로 운영한다. 올해 안에 돌잔치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돌잔치 진행비를 받지 않는다.

애슐리는 오픈에 앞서 26일, 27일 양일간 약 300명의 고객 프리오픈 시식회를 열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여성 고객의 입맛에 딱 맞춘 메뉴들이 컴팩트하게 구성돼 있다는 평을 받았다.

오픈 기념으로 홈플러스 상인점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애슐리 샐러드바 1+1 식사권을 3000장 증정하고, 성인 샐러드바 이상 주문고객에게 100% 아라비카 원두 구스토 커피백 3000개를 증정한다.

박정훈 애슐리 브랜드장은 "55호점 대구 상인 홈플러스점은 애슐리가 다양하고 까다로운 구매욕을 가진 대구 지역에서 애슐리만의 로열티 요소를 테스트하고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매장"이라며 "대구 상인점을 기점으로 애슐리가 전국구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과 대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3,000
    • +2.76%
    • 이더리움
    • 3,507,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9%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71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