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엘리프 애월’, 친환경 주거 트렌드 속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

입력 2025-09-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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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엘리프(ELIF) 애월' 투시도 (계룡건설산업 제공)
▲'제주 엘리프(ELIF) 애월' 투시도 (계룡건설산업 제공)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쾌속 교통망, 학세권 등이 아파트의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혔다면 여기에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 쾌적성이 높은 단지가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아파트ㆍ오피스텔 단지 '제주 엘리프(ELIF) 애월'은 북쪽 바다 전망, 남쪽 오름 전망의 탁 트인 이중 조망권을 보유해 집에서도 품격 높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136세대, 오피스텔 30실 등 총 16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파트 전용면적은 52~110㎡,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41~62㎡ 등으로 이뤄져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에 필로티 설계(일부 세대), 지상에 차가 없는 안심단지로 차별성을 더한다.

일주서로를 이용해 제주국제공항 및 제주 중심지까지 차량으로 약 30분이 면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으며 애월초, 애월중, 애월고 등 초ㆍ중ㆍ고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로 주거 가치를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대입 농어촌특별전형 학교가 인접하여 IB 후보학교 승인받은 애월중학교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애월보건소, 애월도서관, 애월읍청사,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며 애월근린 공원, 애월 9.81파크,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2026년 3월부터 이용 가능)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 자리한다.

애월읍 카페거리, 한담해변, 곽지해수욕장 등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 높은 주요 관광 인프라와 인접해 있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애월 지역은 현재 여러 개발 사업이 진행 중으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애월 생활SOC 복합화 사업, 애월항 여객선 취항 등 단지 인근의 개발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해당 아파트 단지의 미래가치 상승에도 확신을 더 해주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84㎡ 타입은 기존 6억 원대에서 최근 4억 원대로 조정되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에도 매력적인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에어컨,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니 더욱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제주 엘리프 애월'은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올해 도급순위 15위의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아 안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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