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동반 급락

입력 2025-09-26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루 새 4~7% 빠져

(출처=코인베이스 캡처)
(출처=코인베이스 캡처)

26일(한국시간) 새벽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했다.

코인베이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6시 20분 기준 10만9139달러를 기록하며 하루 전보다 4485달러(-3.95%) 하락했다. 장중 한때 10만8794달러까지 밀리며 최근 들어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더리움 역시 낙폭이 컸다. 같은 시각 3886달러 선으로 내려앉아 하루 동안 286달러(-6.87%) 빠졌다. 장중 한때 3883달러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이어갔다.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했다. 리플(XRP)은 2.75달러로 7% 이상 밀렸고, 테더(USDT)는 1달러 선을 유지했으나 보합세에 머물렀다.

이번 하락에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현물 ETF 자금 유출, 대형 투자자 차익실현 매도 등이 겹친 영향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옵션 만기와 기술적 지지선 붕괴가 겹치며 낙폭이 확대됐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6,000
    • -1.07%
    • 이더리움
    • 3,243,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1.89%
    • 리플
    • 2,111
    • -1.95%
    • 솔라나
    • 129,300
    • -3.07%
    • 에이다
    • 382
    • -2.05%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52%
    • 체인링크
    • 14,560
    • -3.06%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