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오늘부터 유엔총회 참석 위해 3박 5일 뉴욕 방문 [포토로그]

입력 2025-09-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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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앞줄 가운데)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앞줄 오른쪽) 여사가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앞줄 왼쪽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며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세 번째) 대표, 김병기(왼쪽 두 번째) 원내대표, 강훈식(왼쪽 네 번째)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한 환송인사들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오른쪽 세 번째) 대표, 김병기(오른쪽 두 번째) 원내대표, 강훈식(오른쪽 네 번째)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한 환송인사들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차 출국하는 가운데 공군 1호기에 태극기와 대통령기(봉황기)가 걸려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0)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북한을 향한 대화 촉구 메시지도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하고,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26일 귀국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 양자회담도 예정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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