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면네컷, 정체는 코요태 빽가…‘오래된 사진관’은 신승태?

입력 2025-09-21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네컷’의 정체가 코요태 빽가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52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도전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는 ‘복면네컷’과 ‘오래된 사진관’이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10대 89로 ‘오래된 사진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하림의 ‘고해성사’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은 ‘복면네컷’의 정체는 혼성그룹 코요태의 빽가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빽가는 홀로 한 곡을 부른 것에 대해 “매니저에게 안 나가면 안 되냐고 했다. 판정단인 줄 알았다”라며 “코요태로 디너쇼를 하는 게 목표다. 종민이 형이 환갑이면 40주년이 된다. 그때 와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빽가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오래된 사진관’의 유력 후보로 가수 신승태가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4,000
    • -0.77%
    • 이더리움
    • 3,44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0.54%
    • 리플
    • 1,942
    • -3.33%
    • 솔라나
    • 140,500
    • +4.15%
    • 에이다
    • 289
    • -1.37%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30
    • +1.2%
    • 샌드박스
    • 48.1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