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청계천에 '르노삼성 거리' 조성

입력 2009-08-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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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30일 열리는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 기간동안 청계천에 '르노삼성 거리'를 조성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30일 열리는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 기간동안 청계천에 '르노삼성 거리'를 조성했다.

서울 충무로 국제 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르노삼성은 26일 청계천에 르노삼성자동차 거리를 조성해 각 차종 별 차량을 전시하고 '르노삼성자동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9, 30일 양일간에 걸쳐 명동입구 CGV 영화관 앞에 르노삼성 홍보관을 설치, '뉴 SM3'를 전시하고 차량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르노삼성은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제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전시된 '뉴 SM3'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준비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은 청계천 르노삼성 자동차 거리와 명동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다트, 골프 퍼트 게임 및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상담 고객과 현장 이벤트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매일 충무로 영화티켓 무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청계천 르노삼성 중앙무대에서는 영화제 측에서 마련한 젊은 뮤지션들의 '청계낭만' 콘서트가 오는 30일까지 매일 저녁마다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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