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리심판원, '성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1년

입력 2025-09-16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품위 손상·당 윤리 규범 위반…중징계”

▲최강욱 전 의원 (연합뉴스)
▲최강욱 전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옹호 발언으로 2차 가해 논란을 일으킨 최강욱 전 의원에게 1년의 당원 자격 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

민주당은 16일 오후 중앙당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정청래 대표가 최 전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을 지시한 지 12일 만이다.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 전 의원은) 당직자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당의 윤리 규범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면서 “윤리심판원에서 신중하게 심의한 결과 중징계에 해당하는 당원 자격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95,000
    • +0.13%
    • 이더리움
    • 4,59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921,500
    • -4.61%
    • 리플
    • 3,013
    • -2.24%
    • 솔라나
    • 206,100
    • +2.54%
    • 에이다
    • 571
    • -0.87%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11%
    • 체인링크
    • 19,430
    • -0.1%
    • 샌드박스
    • 168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