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역사 담은 ‘A.P.T. Moment’ 전시 운영

입력 2025-09-0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미안갤러리 'APT moment' 브랜드 스토리 전시. (사진제공=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APT moment' 브랜드 스토리 전시.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새로운 시즌 전시 ‘A.P.T. Moment’를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파트에 살아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공간 연출과 래미안의 헤리티지를 담았다. 래미안의 역사를 담은 'Apartment Zone', 아파트 도면과 함께 구현된 'People Zone', 그리고 래미안 고객 추억 공모전의 사진과 글귀가 있는 'Time Zone'의 세 가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래미안 헤리티지에 초점을 맞춰 브라운관 TV 시절의 CF 광고, 촬영 시 사용되었던 실제 소품, 실제 고객의 입주계약서, 지면 광고 등을 전시하여 브랜드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래미안의 발자취와 역사를 담았다.

부대 콘텐츠도 마련됐다. 과거 고객이 제출한 사진을 AI로 복원해 상영하며 뻐꾸기 시계·영화 포스터·다용도실 빨래 등 생활 소품을 활용한 공간도 재현했다. 사진 촬영이 가능한 트릭아트 존도 운영한다.

연계 행사로는 9월 19일 가족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참여하는 ‘힐링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주말에는 ‘나눔 아틀리에’라는 이름으로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체험도 열린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고객에게 래미안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며 "올 한해는 보다 몰입감 있는 브랜드 전시와 변화된 공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7,000
    • -0.71%
    • 이더리움
    • 3,37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33%
    • 리플
    • 1,902
    • +0.16%
    • 솔라나
    • 137,100
    • -0.51%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490
    • +0.19%
    • 샌드박스
    • 47.58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