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현, 국내 최초 고하중 자율주행로봇 상용 개발 완료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5-09-09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현이 국내 최초로 고하중 자율주행 로봇 상용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2분 현재 삼현은 전일 대비 3010원(20.24%) 오른 1만78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은 다년간 준비해온 ‘스마트팩토리 물류자동화용 고하중 자율주행로봇(HAMR)’을 국내 최초로 상용개발 완료해 2025 로보월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현의 HAMR은 3D LiDAR, 비전(Vision), 초음파, 범퍼 센서를 결합한 4중 안전체계 기반 안전 주행 시스템, Wi-Fi 및 LTE 기반 암호화 통신, ERP·MES·WMS와 연동 가능한 산업용 관제 시스템(ACS)을 탑재해, 제조, 물류, 조선산업 등에서 즉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기존 AGV의 한계였던 저속(5km/h)을 넘어, 20km/h 내외의 고속 주행이 가능해 차별적 경쟁력이 부각된다. 이것은 3톤부터 최대 10톤까지 운반가능한 라인업을 갖추고, 실내와 실외 복합 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8,000
    • -4.48%
    • 이더리움
    • 2,923,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425,000
    • -4.86%
    • 리플
    • 1,895
    • -3.81%
    • 솔라나
    • 118,200
    • -2.56%
    • 에이다
    • 336
    • -3.17%
    • 트론
    • 503
    • -2.71%
    • 스텔라루멘
    • 35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95%
    • 체인링크
    • 13,200
    • -2.15%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