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오늘(9일) 발인식 엄수

입력 2025-09-09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캡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향년 46세)의 발인식이 9일 오전 8시 서울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빈소에는 전처인 유튜버 윰댕과 고인의 여동생이 상주로 이름을 올려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구두소견에서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사인을 지병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최종 부검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고인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유튜브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하며 국내 1인 방송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5,000
    • +0.42%
    • 이더리움
    • 3,06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3.03%
    • 리플
    • 1,608
    • -2.49%
    • 솔라나
    • 123,600
    • +0.98%
    • 에이다
    • 253
    • +0.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90
    • +0.48%
    • 샌드박스
    • 58.8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