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임영웅 특집 아닌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인 이유⋯"내가 먼저 제안해"

입력 2025-08-30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가수 임영웅이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돌아왔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과 친구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영웅이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MC들은 “이 기획이 알려지자마자 당일 신청 건수만 만 건이 넘었다고 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정말 운이 좋으시다. 축하한다”라며 “이 기획을 임영웅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임영웅은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먼저 제안을 했다”라며 임영웅 특집이 아닌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인 이유를 밝혔다.

첫 등장한 임영웅의 친구는 노브레인이었다. 임영웅은 노브레인 리더 이성우와의 친분으로 그의 예비 신부를 꼽았다.

이성우는 “제가 10월에 결혼한다. 여자친구가 임영웅의 영어 선생님”이라며 “같이 밥을 먹다가 영웅이가 가르쳐 달라고 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게 없었으면 여기 없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제가 알기로 형님이 결혼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하셨을 때 정말 좋더라”라며 “형수님은 정말 아름답고 천사 같은 분이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929,000
    • -2.14%
    • 이더리움
    • 4,762,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4%
    • 리플
    • 2,965
    • -2.44%
    • 솔라나
    • 199,500
    • -5.27%
    • 에이다
    • 550
    • -5.5%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5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00
    • -3.37%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1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