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외국인 등 집중 채용

입력 2025-08-3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BV, ICT 등 총 26개 부문

▲기아가 하반기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 (사진=기아)
▲기아가 하반기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 (사진=기아)

기아가 다음 달 1일부터 올해 하반기 집중 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31일 기아는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대상으로 △목적기반차량(PBV)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사업 △국내사업 △상품 등 총 26개 부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동시에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입 18개 부문, 경력 17개 부문, 외국인 7개 부문, 장애인 9개 부문에서 동시에 채용이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신입, 외국인, 장애인 채용의 경우 다음 달 1일 오후 1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경력 채용은 15일 오후 1시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다.

지원 대상자는 신입 채용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및 석사 학위 소지자이고, 경력, 외국인, 장애인 채용은 직무마다 지원 자격이 다르기 때문에 각 공고의 세부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직무별 채용 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기아의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인 ‘기아 탤런트 라운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아는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대학교 등 12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커리어 캠프어스도 운영한다. ‘우리(Us)’라는 주제의 커리어 캠프어스는 현직자 상담을 포함한 채용 박람회, 팝업 행사 등으로 구성돼 구직자가 기아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아는 이번 채용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조직 내 다양성과 포용성, 유연성을 확대해 ‘고객 중심, 사람 중심 문화’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기아 관계자는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가진 인재와 함께 더욱 창의적인 기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 인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6,000
    • +1.2%
    • 이더리움
    • 3,43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1%
    • 리플
    • 2,127
    • +1.19%
    • 솔라나
    • 126,900
    • +0.48%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42%
    • 체인링크
    • 13,910
    • +1.6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