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폐암 수술 3년 "재발 없었다"⋯여에스더 "우울증 약 추가, 살 빠져"

입력 2025-08-30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캡처)

의사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가 건강 근황을 전했다.

30일 여에스더의 유튜브 채널 ‘에스터TV’에는 남편 홍혜걸과 먹방을 진행하며 소소한 근황 이야기를 나누는 여에스더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살이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지금 52kg까지 빠졌다. 2kg 빠졌다. 최근 우울증 약을 하나 더 추가한 게 게 있는데 부작용이 입맛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홍혜걸은 “약이란 약은 다 먹는다”라고 말했고 여에스더는 “단점은 기운이 없고 좋은 점은 옷이 들어간다. 2kg 더 빠지면 옛날 옷도 들어갈 거 같다”라며 “하지만 나이 들어서 너무 빠지면 보기 싫다”라고 전했다.

홍혜걸 역시 “3년 6개월 만에 폐암 재발이 안 됐다는 걸 확인받았다”라며 건강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어 “CT와 MRI 결과 들으러 갔는데 별로 떨리진 않았다. 만약 재발했다고 하면 나의 장밋빛 미래는 더 사라지는 거다”라며 “재발 암이니까 수술도 할 수 없고 폐암은 항암제도 없다. 죽을 수도 있다”라고 아찔했던 심경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8,000
    • -0.64%
    • 이더리움
    • 3,186,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68%
    • 리플
    • 2,081
    • -1.75%
    • 솔라나
    • 133,800
    • -2.41%
    • 에이다
    • 393
    • -2%
    • 트론
    • 472
    • +2.61%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69%
    • 체인링크
    • 13,66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