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케이글로벌 “초대형 프로젝트 본계약 앞두고 인도 국영BPCL 본사 방문”

입력 2025-08-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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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방희 제이엔케이글로벌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최창윤 부사장(왼쪽 네 번째), 배재용 상무(오른쪽 첫 번째)와JNK India Ltd 관계자들이 BPCL 본사를 방문하면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제이엔케이글로벌)
▲ 김방희 제이엔케이글로벌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최창윤 부사장(왼쪽 네 번째), 배재용 상무(오른쪽 첫 번째)와JNK India Ltd 관계자들이 BPCL 본사를 방문하면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제이엔케이글로벌)

제이엔케이글로벌이 4100억 원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인도 국영 Bharat Petroleum Corporation Limited(BPCL) 본사 방문을 통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이엔케이글로벌은 최근 BPCL로부터 약 4100억 원 규모의 Cracking Heater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 통지를 접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Madhya Pradesh)주 비나(Bina) 지역에 있는 BPCL의 정유·석유화학 통합단지 내 핵심 설비를 구축하는 EPC사업이다.

제이엔케이글로벌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진, JNK India Ltd 관계자들은 BPCL 본사를 방문,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프로젝트 진행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제이엔케이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BPCL 본사 방문은 단순한 예비 협의를 넘어,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양사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뿐만 아니라, 인도 내 추가적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기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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