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올리브영 판매 1위…국내외 영향력 확장

입력 2025-08-27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해, 글로우픽 1위 이어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달성

-국내외 시장 아우르는 K-더마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메디필 제공)
(메디필 제공)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의 시그니처 제품인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가 올리브영 전체 판매랭킹 1위를 기록했다.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는 출시 이후 화해, 글로우픽 등에서 꾸준히 1위를 기록하며 뷰티 커뮤니티와 소비자 사이에서 신뢰를 쌓아온 제품이다. 이번 올리브영 1위 달성은 랩핑 마스크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메디필은 한국콜마와의 협업을 통해 액티브 성분의 이중 안정화 공법 및 특허 원료 개발을 진행하며 랩핑 제형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한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는 피부에 밀착되는 제형을 통해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이고 즉각적인 광채와 리프팅, 탄력 케어 효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아이돌 물광 랩핑 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배우 소유, 오연서 등 셀럽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대중적 신뢰와 관심이 퍼졌다. 이러한 셀럽 인증 효과는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젊은 소비자층부터 글로벌 바이어까지 폭넓은 대상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꾸준한 판매 실적과 재구매율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하며 메디필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하고 있다. 메디필은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제시하는 다양한 랩핑 마스크 라인업을 구축해 카테고리 자체를 확장하고 있다.

국내 유통 채널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해당 제품은 시코르에서도 꾸준한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고객층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이소에서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품절 사태가 벌어지며 일시적으로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조치가 시행될 정도로 큰 인기를 보여줬다.

현재 프랑스 파리 쁘렝땅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도 랩핑 마스크가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지 고객으로부터 K-더마 대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의 성과는 단일 제품의 성공을 넘어 브랜드 전체의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K-더마 대표 브랜드로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유형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4,000
    • +0.68%
    • 이더리움
    • 2,858,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315,000
    • +2.27%
    • 리플
    • 1,611
    • +0.25%
    • 솔라나
    • 111,100
    • +1.2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1.97%
    • 체인링크
    • 12,800
    • +4.15%
    • 샌드박스
    • 65.44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